[단신]부산해경, 바다의 날 기념 ‘일제 연안정화운동’ 개최

부산해양경찰서 제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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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명환)는 24일 부산 사하구 다대동 다대포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과 인근 임해시설 주변을 대상으로 일제 연안정화운동을 벌였다.

부산해경은 24일 관내 유관 기관․단체 및 업체 직원들과 다대포 해수욕장과 인근 임해시설 주변을 깔끔히 청소하는 연안정화운동을 펼쳤다.(부산해양경찰서 제공)© News1
부산해경은 24일 연안정화 운동과 병행해 다대포 해수욕장 인근 바닷가에 참돔치어 1만5000마리를 방류하는 부대행사를 마련했다.(부산해양경찰서 제공)© News1
부산해경은 24일 부산 사하구 다대어촌계에서 해양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각종 민원 등 고충상담을 실시했다.(부산해양경찰서 제공)© News1
부산해경은 24일 다대어촌계에서 이동민원봉사실을 운영, 어민들에게 해상기상상태 등 바다안전서비스 제공을 위한 스마트폰 앱 설치 및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부산해양경찰서 제공)© News1

bgs7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