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함안군, ‘둑방 물들이는 붉은 양귀비꽃의 향연
23일 경남 함안군 법수면 악양 둑방에는 양귀비꽃이 활짝 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양귀비꽃은 중국 당 현종의 후궁이자 역대 최고의 미인인 양귀비처럼 아름다워 붙여진 이름이다.
bgs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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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남 함안군 법수면 악양 둑방에는 양귀비꽃이 활짝 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양귀비꽃은 중국 당 현종의 후궁이자 역대 최고의 미인인 양귀비처럼 아름다워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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