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해운대구 공무원,부상 동료 치료비 1천만원 모금

배덕광 구청장이 22일 김 주무관을 위문, 성금을 전달했다.(해운대구 제공)© News1
배덕광 구청장이 22일 김 주무관을 위문, 성금을 전달했다.(해운대구 제공)© News1

배덕광 해운대구청장은 공무상 중상을 입은 김 모 주무관에게 22일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해운대구청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9일부터 5일간 모금 운동을 벌여 마련했다.

김 주무관은 6일 해운대구 우동에서 진행된 ‘안전한국훈련’에서 건물 바닥에 설치된 에어 매트로 뛰어내리는 훈련을 하다 추락해 팔과 다리에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었다.

bgs7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