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정신영기금 17대 이사장에 이강덕 KBS N 사장 선출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이강덕 KBS N 대표이사가 관훈클럽정신영기금 이사장이 됐다.
관훈클럽정신영기금은 이강덕 KBS N 대표이사 겸 한미클럽 회장을 제17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이강덕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KBS에 입사해 정치외교부장, 미주지국장, 디지털뉴스국장, 대외협력실장 등을 지냈다. 관훈클럽 63대 총무와 관훈클럽정신영기금 이사 등도 역임했다.
앞서 관훈클럽정신영기금은 장정자 서울현대학원 이사장, 이강덕 KBS N 대표이사 사장, 방문신 SBS 대표이사 사장, 박정훈 조선일보 논설위원실장, 이기홍 전 동아일보 대기자, 이우탁 전 연합뉴스 선임기자, 이하원 조선일보 외교안보 에디터(현 관훈클럽 총무 당연직)를 기금 이사로 선임한 바 있다.
권태호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실장과 김경태 MBC 공영미디어연구소장은 신임 감사로 임명됐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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