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카드] 별이된 반려동물, 오래 기억하고 싶을 때
- 최서윤 기자, 방은영 디자이너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방은영 디자이너 = 언제부턴가 누군가의 가족으로 살고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 반려동물을 잃은 슬픔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어떤 사람들은 펫로스증후군을 앓기도 한다. 요즘엔 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를 건너면 장례를 많이 치러준다. 화장뿐 아니라 유골함이나 유골분보석인 루세떼 등을 만들어 추모하기도 한다. 반려동물이 별이 됐을 때 오래 기억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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