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카드] 공사장에 버려진 강아지 루나의 이야기
- 천선휴 기자, 이은주 디자이너
(서울=뉴스1) 천선휴 기자 이은주 디자이너 =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동물보호단체 팅커벨프로젝트(대표 황동열) 입양센터. 반려견 십여 마리가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는 유난히 눈에 띄는 개 한 마리가 있다. 초롱초롱한 눈이 매력적인 하얀 털의 암컷 스피츠 루나. 유독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가 많아 처음 본 사람에게도 쉽게 다가오는 루나. 루나는 어쩌다 이곳에 오게 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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