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카드] 조련사를 죽인 범고래 '틸리쿰'의 사연

(서울=뉴스1) 천선휴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 등 외신들은 한 범고래의 소식을 전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씨월드에서 살고 있는 범고래 '틸리쿰(Tilikum)'의 이야기였다. 외신들에 따르면 현재 틸리쿰은 현재 심각한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영화 블랙피쉬(Black Fish·2013)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범고래 틸리쿰. 틸리쿰에겐 그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던 걸까.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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