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선일·허안나 등 6명, 반려동물과 행복한 모습 공개
KBS 개그맨 동물보호 봉사단 '허그'…SK텔레콤 T펫 베스트 인증샷 공모
- 김지유 기자
(서울=뉴스1) 김지유 기자 = 이들은 개그맨 동물보호 봉사단 허그(HUG)를 결성해 동물보호 문화 축제, 봉사 활동 등에 참여하며 남다른 동물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개그맨들은 반려동물과 뽀뽀를 하거나 셀카를 찍는 등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양선일은 사진 아래에 "넌 이제 내손 안에 있다. 세상 참 좋아졌다. 보그 니가 어디를가던 찾아내줄께. 아빠는 너의 든든한 가족이니까. 난 리암리슨이될께 후후후후"라는 글을 게시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봉사단 허그 멤버들의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은 각 멤버들의 인스타그램 및 SK텔레콤 공식 페이스북(me2.do/FTjUB5eF)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K텔레콤 페이스북에서는 봉사단 허그 개그맨들의 T펫 베스트 인증샷 추천 댓글 공모전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봉사단 허그는 지난 5월 31일 개최된 '2015 대한민국 동물보호문화축제'에서 농림축산식품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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