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BTS, 광화문서 3년 9개월 만 완전체 복귀
광화문에 울려 퍼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넷플릭스 전 세계 생중계
- 송원영 기자, 임세영 기자, 박지혜 기자,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임세영 박지혜 김진환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아리랑’이 광화문광장에 울려 퍼졌다.
BTS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펼쳤다.
정규 5집 앨범 ‘아리랑’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 무료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전날 발매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신보의 타이틀곡 ‘스윔(SWIM)’과 아리랑을 차용한 ‘바디 투 바디(Body to Body)’ 등 신곡 퍼포먼스가 최초 공개됐다.
한편 ‘아리랑’은 팀의 정체성과 이들이 마주한 보편적인 감정을 담은 앨범이다.
방탄소년단은 컴백 직후 음반과 음원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며 막강한 인기를 과시 중이다.
‘아리랑’은 발매 첫날 398만 장이 판매돼 한터 일간 차트 1위로 직행했다.
BTS가 완전체로 무대에 서는 것은 2022년 10월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 공연 이후 약 3년5개월 만이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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