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박미란, 브루나이 아트페어 홍보대사 위촉

1월15일 부터 4일간…작품 '포도나무'로 전시회 참가

모델 박미란씨(본인제공)ⓒ News1

(서울=뉴스1) 전민 기자 = 한글세계화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모델 박미란씨가 오는 2018년 1월15일부터 4일간 열리는 '브루나이 아트페어'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브루나이 왕국의 초대로 아시아미술가협회가 주최하고 브루나이 아트페어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에서는 세계 유명화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브루나이 아트페어를 국제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 박씨는 또한 행사기간 중 브루나이 왕실에서 주관하는 국왕초대 환영만찬에도 초대작가들과 함께 참석한다. 모델활동 틈틈이 그림을 그려온 박씨도 아트페어에 작품 '포도나무'를 출품한다.

앞서 박씨는 지난해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min78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