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와 푸는 일상 저작권 궁금증… '슬기로운 저작권 생활' 공개
3일부터 2주간…안무·AI·토렌트 저작권 콘텐츠
-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는 방송인 박슬기와 함께 안무·인공지능·토렌트 등 일상 속 저작권 궁금증을 다룬 '슬기로운 저작권 생활'을 3일부터 2주간 주제별로 순차 공개한다.
이번 콘텐츠는 생활 속 저작권 상황을 짧은 상황극으로 보여준다. 박슬기는 진행을 맡아 저작권과 관련해 놓치기 쉬운 부분을 짚는다.
출연자들은 각자가 품은 저작권 궁금증을 풀어가는 방식으로 내용을 전한다. 시청자는 이 과정을 따라가며 일상에서 마주하는 저작권 문제를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 안무 편은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춤과 관련한 저작권 궁금증을 다룬다. 춤에도 창작자의 권리가 담겨 있다는 점을 함께 알린다.
상황극과 퀴즈는 안무 저작권의 이해를 돕는 구성으로 마련했다. 일상에서 즐기는 춤을 저작권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내용이다.
인공지능 편은 출연자가 저작권 관련 궁금증을 제기하고 답을 찾아가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주제에 맞춘 상황을 통해 저작권 정보를 전달한다.
토렌트 편도 같은 방식으로 저작권과 관련한 질문을 다룬다. 콘텐츠는 주제별 순차 공개한다.
강석원 위원장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즐기는 과정에서 저작권은 누구나 마주하는 주제인 만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저작권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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