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의 감동적인 알람 "고맙다 친구야"

짓꿎은 친구들 잠든 친구 얼굴에 물벼락 날려

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짓꿎은 친구들의 장난이 '친구들의 감동적인 알람'으로 불리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친구들의 감동적인 알람'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의자에서 잠이 든 한 친구는 다른 친구들의 장난 때문에 물벼락을 맞고 있다. 양동이에 한가득 담겼을 물은 정확히 잠든 친구의 얼굴 위로 쏟아졌다.

어떤 알람보다 강력했을 이 알람은 물벼락 맞은 친구의 심정과 반대로 '친구들의 감동적인 알람'이라 이름 붙여져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친구들이 꿀잠을 깨웠네", "물의 양이 장난 아니다", "대박! 사진 보고 엄청 웃었다"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ksk3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