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파일 업로드 '무한 로딩'…4시간 만에 복구

오전 10시 23분쯤 챗GPT 파일 업로드·코덱스 작업 오류
오픈AI "현재 영향을 받는 모든 서비스 완전히 복구돼"

챗GPT 로고. 2025.12.2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 '챗GPT'에서 파일 업로드 시 오류가 발생하는 등 일부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다. 해당 오류는 4시간여 만에 복구된 상태다.

오픈AI는 11일 오후 2시 35분쯤 챗GPT 서비스 오류와 관련해 "현재 영향을 받는 모든 서비스가 완전히 복구됐다"고 서비스 복구 소식을 알렸다.

앞서 오픈AI는 이날 오전 10시 23분쯤 챗GPT 파일 업로드 및 코덱스 클라우드 작업 생성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고 공지했다.

실제 이날 오전 챗GPT에서는 대화창에서 이미지나 PDF 등 첨부파일 업로드를 시도할 경우 무한 로딩 현상이 나타났다.

이에 따라 '엑스'(X·옛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불편을 호소하는 이용자 게시글이 잇따랐다.

Ktig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