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대학생 게임 개발 동아리 연합과 게임 창작 대회 개최

1월 16~18일 '제 4회 유니잼 with 컴투스' 진행

(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28/뉴스1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컴투스(078340)는 전국 대학생 게임 개발 동아리 연합 '유니데브'와 '제4회 유니잼 with 컴투스'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유니잼은 유니데브가 매년 주관하는 게임 창작 대회다. 즉석에서 팀을 구성하고 제한 시간 안에 주제에 맞는 게임을 만든다.

올해 대회는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했다. 컴투스는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운영 전반을 지원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K-RETRO'였다. 게임 본연의 재미를 살리면서도 한국적 요소를 더해 독창적으로 재해석하라는 의미다.

최종 대상은 '한소리' 팀의 '울려라! 판소리' 게임이 받았다. 이는 전래 동화 등을 소재로 한 미니게임 9종을 빠른 속도로 구현했다.

minj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