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가장 쉬운 결제 CJ기프트카드, 이마트24 만나다"
전국 5700개 매장 사용 가능…편의점 제휴로 접근성 확대
CJ ONE 앱 등록 후 1만원 이상 결제 시 2400원 페이백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CJ올리브네트웍스는 전국 약 5700개 이마트24 매장에서 'CJ기프트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8일 밝혔다.
CJ기프트카드는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통합 결제 서비스다.
CJ올리브네트웍스 관계자는 "CJ기프트카드의 개인 고객 70% 이상이 2030세대인 점을 고려해 제휴를 진행했다"며 "이마트24 제휴를 시작으로 생활 속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결제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제휴를 기념해 1월 한 달간 이마트24 매장에서 CJ기프트카드로 1만 원 이상 결제 시 2400원을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CJ ONE 앱에 기프트카드를 등록해 계정당 1회 참여할 수 있다.
경품 이벤트도 연다. 기프트카드로 이마트24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폰17 △LG 오브제 와인냉장고 △CJ기프트카드 10만 원 권 등을 증정한다.
CJ기프트카드는 공식몰 'ONE CON'을 비롯해 카카오톡 선물하기·네이버쇼핑 등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용처는 올리브영·CGV·뚜레쥬르 등 20여 개의 CJ 계열 브랜드뿐 아니라 메가MGC커피, 폴 바셋, 랭킹닭컴, 파크 하얏트 서울·부산 등이다.
김대성 CJ올리브네트웍스 담당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혜택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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