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신작 '어비스디아',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1위 달성

어비스디아(NHN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어비스디아(NHN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NHN(엔에이치엔·181710)은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어비스디아'가 구글 플레이스토어 1위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작 '어비스디아'는 지난달 25일 정식 출시됐다. 세계를 오염시키는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이를 정화하는 '조율사'의 이야기로 구성된 RPG 게임이다.

NHN은 구글 플레이 1위를 기념하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에게 게임 재화인 에스트를 1000개씩 제공한다.

minj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