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3월17일 PC·콘솔 플랫폼에 선공개
3월 24일 모바일 포함 모든 플랫폼에서 글로벌 출시
- 김민재 기자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넷마블(251270)이 오픈월드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오리진'을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PS) 5와 스팀(Steam)에 먼저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일주일 뒤인 3월 24일에는 모바일 기기를 포함한 모든 플랫폼에서 게임을 출시한다.
넷마블은 게임 내 오픈월드 그래픽을 콘솔과 PC, 모바일 플랫폼 기기별 특성에 맞춰 조정했다.
앞서 넷마블은 게임 출시 일정을 한 차례 미뤘다. 순연된 기간 동안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에서 접수한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 조작감과 전투 템포 등을 개선했다.
넷마블은 출시 일정 공개를 기념해 공식 사회관계망 서비스 엑스(X·옛 트위터)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곱 개의 대죄:오리진' 채널을 팔로우하고 관련 소식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등을 받을 수 있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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