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호텔 스위트룸 감성"…신세계까사 마테라소 '스텔라'
신혼부부 겨냥 호텔형 침실 트렌드 선도…모듈형 베드 프레임
지난달 신세계百 대구점서 일주일간 팝업 진행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가 '호텔형 침실' 트렌드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까사는 지난 달 10일부터 7일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팝업 행사를 열고 호텔형 베드 프레임 신제품 '스텔라'(STELLA)를 선보였다.
스텔라는 호텔 스위트룸 디자인을 적용한 호텔형 베드 프레임이다. 헤드보드를 3단 레이어 구조로 설계해 입체적인 볼륨감을 강조했다.
편의성과 안전성도 강조했다. 사이드 패널에는 360도 각도 조절 핀 조명과 USB‑C 충전 포트를 내장해 취침 전 독서 등을 지원한다. 전기 부품은 KC 인증을 받았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침실 트렌드로 호텔형·트윈·모션 침대가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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