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원·공영홈쇼핑, 동행축제 맞아 중기제품 판매전 개최
행복한백화점서 식품·생활용품 최대 25% 할인 판매
양 기관 대표 현장 방문…소비 진작 동참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공영홈쇼핑과 함께 동행축제를동행축제를 맞아 중소기업 제품 판매전에 나섰다.
한유원은 14일과 15일 서울 양천구 행복한백화점에서 공영홈쇼핑과 연계한 중소기업 제품 판매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전은 공영홈쇼핑에서 판매되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오프라인에서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황태포, 재래김, 꿀 등 식료품과 밀폐용기, 찜기 등 생활용품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15일에는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와 이일용 공영홈쇼핑 대표이사가 판매전 현장을 찾아 제품을 직접 구매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소비 진작에 동참했다.
이태식 대표는 "양 기관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을 위해 오랜 기간 협력해 왔다"며 "동행축제를 계기로 내수 소비를 활성화하고 중소기업 제품 판매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4월 동행축제는 오는 5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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