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사업 촘촘히 전달"…소진공 인태연, 소공연과 현장 소통
AI 활용·내수활성화·금융지원 등 소상공인 체감 정책 논의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연합회와 소통 간담회를 열고 주요 정책 현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오후 대전 공단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을 비롯해 소상공인연합회장 등 10여 명의 소상공인연합회 임직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소상공인 맞춤형 인공지능(AI)·자동화 전환(AX) 확산 △내수 활성화 △금융 부담 완화 △정책 정보 전달 강화 등 주요 정책 현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인 이사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현실적인 소상공인 정책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협·단체와의 계속 소통하겠다"며 "공단의 주요 정책과 지원사업을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촘촘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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