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클라우드 화이트 싱글 베드 '파보라' 선봬

아치형 헤드보드·투 매트리스 시스템 적용

에이스침대 신제품 파보라(에이스침대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에이스침대(003800)는 포근한 분위기의 클라우드 화이트 패브릭 싱글 침대 '파보라'(FAVOLA)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파보라는 이탈리아어로 '동화'를 의미한다.

파보라는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로 떠오른 '소프트 미니멀리즘'(Soft Minimalism)을 반영해 라운드형 헤드보드와 화이트 톤 패브릭을 적용했다.

약 1200㎜ 높이의 아치형 헤드보드는 시각적 개방감을 줘 침실 천장이 높아 보이게 한다. 헤드보드 전면에는 두께감 있는 완충재(쿠션재)를 넣었다.

에이스침대 신제품 파보라(에이스침대 제공)

매트리스에는 에이스침대의 '투 매트리스'(Two Mattress) 시스템이 적용됐다. 파운데이션 내부 스프링이 상단 매트리스의 하중과 충격을 흡수하며 140㎜ 높이의 발통(다리) 구조로 침대 하부 청소도 용이하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파보라는 트윈 구성 시 호텔 스위트룸을 연상시키는 우아한 분위기의 침실로 연출할 수 있다"며 "수면 습관이 다른 신혼부부, 여유로운 침실을 원하는 시니어 부부, 디자인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1인 가구 등 폭넓게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