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용석 중기차관 "글로벌 창업허브, 성과 나도록 철저히 준비"
'글로벌 창업허브 TF 3차 회의' 개최
- 장시온 기자
(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올해 상반기 개소 예정인 '글로벌 창업허브'를 찾아 "개소와 동시에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 차관은 21일 글로벌 창업허브의 조속한 안착을 위해 추진 현황과 운영기관의 운영계획을 점검하는 '글로벌 창업허브 TF 3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TF는 노 차관이 팀장을 맡아 허브 조성 및 프로그램 운영 준비 등 추진 현황을 점검해 왔다. 이번 3차 회의에서는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한국엔젤투자협회의 허브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노 차관은 한국엔젤투자협회의 민간 주도적인 운영 방향과 정부의 스타트업 육성 정책이 유기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을 주문했다.
회의 후에는 허브 조성지를 방문해 대수선 및 내부 인테리어 공사 현장을 점검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도록 당부했다.
zionwk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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