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모빌리티 앱 휘슬, 경기도 용인특례시로 서비스 확장
주정차 단속 알림·과태료 조회·자동차 검사 알림 등 제공
- 이정후 기자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통합 모빌리티 애플리케이션 '휘슬'은 경기도 용인특례시에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휘슬 서비스 도입을 통해 용인 시민들은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한 앱을 통해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그뿐만 아니라 과태료 조회 및 납부, 자동차 검사 알림, 세차 예약 등 다양한 자동차 관련 생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용인시는 2022년 특례시로 지정된 인구 100만 명 이상의 대도시다. 지난 4월 기준 자동차 등록 대수는 약 53만대에 이른다.
용인시는 차량 밀집도가 높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지난 2014년부터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도입 및 운영해 오고 있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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