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행사장 만든다"…발명진흥회, 코엑스와 탄소중립 '맞손'
'탄소중립분야 아이디어 거래․사업화 지원사업' 일환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한국발명진흥회는 코엑스와 '탄소중립 이행과 관련 중소․벤처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코엑스 전시장 탄소중립 실천 △중소·벤처기업 매칭 및 기술 협력 지원 △친환경 행사장 조성 코엑스 굿플랜 협력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발명의 날 행사 지원 등을 협력한다.
발명진흥회 관계자는 "특허청이 주관하고 발명진흥회가 수행하는 '탄소중립분야 아이디어 거래․사업화 지원사업' 민간 수요기반형 과제에 코엑스가 참여하면서 업무협약을 추진했다"며 "중소기업들이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도록 지식재산 전문가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유태수 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 직무대행은 "앞으로 대·중소기업의 참여를 확대해 미래 기후변화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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