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스, 뮤즈 '박서준' 집 모티브로 'NOICE VILLA' 팝업 스토어 선봬

노이스 23AW 컬렉션 발매·성수동 디플랫서12일부터17일까지 팝업스토어 운영

노이스 제공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데일리 워크웨어 브랜드 '노이스'(NOICE)는 뮤즈 '박서준'의 집을 모티브로 한 'NOICE VILLA'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5일 밝혔다.

노이스는 23AW 컬렉션 공개와 함께 '쉼과 라이프'를 모티브로 한 'NOICE VILLA' 팝업스토어를 성수동에 오픈할 예정이다. 노이스가 추구하는 '찰나의 쉼'을 브랜드 앰버서더인 박서준의 집을 모티브로 박서준의 휴식과 취향을 담는다.

노이스의 23AW 컬렉션과 세컨라인인 'Day' 등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는 12일부터 17일까지 성수동 디플랫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노이스는 23AW 컬렉션 발매를 시작으로 앰버서더인 박서준 배우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23AW 컬렉션 'urban relax'는 직업의 다양성을 통해 확장된 어반 워크웨어를 전개해 바쁜 일상 속 '찰나의 쉼'을 표현하고 울 소재와 수피마 코튼 등 우수한 원단을 통해 웨어러블 한 워크웨어의 DNA를 유지하며 남성적인 실루엣의 오피셜 룩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10대~20대를 타깃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세컨라인 'Day'는 여유로운 실루엣과 youth의 무드가 담긴 그래픽을 사용한 워크웨어 기반의 아이템들이 주를 이루며 이번 성수 팝업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노이스는 2021년 웨어러블함을 강조한 워크웨어 브랜드로 시작해 23AW 컬렉션부터 현대적인 감성을 더해 어반 워크웨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jinny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