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날려버린다"…금강브루어리 '한화이글스 캔맥주' 출시

'한화이글스 캔맥주' 출시. 사진제공=금강브루어리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수제맥주 제조업체인 금강브루어리는 한화이글스와 손잡고 2021년에 만든 '독수리' 맥주를 올여름 캔맥주로 리뉴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독수리 캔맥주는 병맥주 레시피 그대로 캔에 담에 출시했다. 용량은 330㎖와 500㎖로 구성했다.

금강브루어리 관계자는 "병을 제외한 캔맥주가 경기장 내 반입이 가능해지면서 야구와 맥주를 동시에 즐길 수 있게 됐다며 "독수리 캔맥주는 전국 갤러리아 백화점 식품 코너와 홈경기시 대전 홈구장 상품숍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 충청, 충북 지역의 세븐일레븐에 입점을 앞두고 있다"며 "세븐일레븐의 많은 매장에 입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