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소파로 사용하는 안마의자"…바디프랜드, '파밀레' 출시
콤팩트한 크기로 공간 활용 우수
1인 가구 겨냥한 디자인과 성능
- 이정후 기자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바디프랜드는 1인용 소파에 마사지 기능을 갖춘 '파밀레'(FAMILIE)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1인가구 맞춤형으로 출시된 파밀레는 가로 길이 70㎝, 중량 55㎏의 크기로 크기와 무게를 크게 줄여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다리 마사지부는 회전형으로 적용돼 평소에는 소파로 사용하다가 필요시 종아리 마사지부를 바깥으로 돌려 안마의자처럼 활용할 수 있다.
바디프랜드가 구현한 마사지 모듈을 활용해 사용자에게 9가지 맞춤형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파밀레는 이날 오후 9시 CJ온스타일 모바일 론칭쇼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여러 혜택을 적용할 경우 정상가 대비 약 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파밀레는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한 제품이다"며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부담 없는 크기로 공간 활용도가 높은 것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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