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고 깔끔해"…필립스 전기면도기, 5년간 300만대 판매
한국 남성 경제활동인구 5명 중 1명 사용하는 꼴
- 이민주 기자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필립스코리아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국내에서 전기면도기 300만대 이상을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필립스는 2018년 기술력이 집약된 플래그십 모델 ‘S9000프레스티지’를 선보이며 국내 하이엔드 전기면도기 시장을 형성했다.
2020년부터는 사용자의 수염과 면도 스타일, 피부 컨디션 등에 맞춤 반응하여 초밀착 쉐이빙을 선사하는 ‘SkinIQ 시리즈’ 전기면도기를 출시해 개인 맞춤형 쉐이빙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필립스코리아 관계자는 "'세계 1위 전기면도기 브랜드'로 한국 남성에게 건강하고 혁신적인 면도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국내 남성 경제활동인구 5명 중 1명이 필립스 전기면도기를 사용하는 셈이다. 오랜 시간동안 많은 고객분들이 보내준 사랑과 신뢰가 바탕이 된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필립스는 소비자들의 사랑과 신뢰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7월13일까지 필립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와 11번가에서 'SkinIQ 시리즈' 전기면도기를 최대 38% 할인 판매한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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