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풍경보며 워크"…데스커, 양양서 워케이션 프로그램 진행

'워크 온 더 비치' 운영…센터·가든·스테이 시설 고도화

데스커 워크 온 더 비치 이미지퍼시스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퍼시스(016800)그룹 계열사 일룸의 브랜드 데스커는 '워케이션' 프로그램 '2023 워크 온 더 비치'(WORK ON THE BEACH)를 강원도 양양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워케이션은 일과 휴가를 병행하는 근무 형태를 말한다. 프로그램은 오피스·숙박, 요가, 핸드 드립 커피, 조향 등 원데이 클래스를 포함한다.

데스커는 양양 내 식당·서프스쿨·공방과 제휴를 맺고 멤버십 할인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5박6일간 양양서 특별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다. 워케이션 프로그램 관련 상세 정보 확인 및 신청은 데스커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워케이션 스테이와 워케이션 가든 숙소(퍼시스 제공)
데스커 워케이션 가든 오피스와 워케이션 센터 미팅룸(퍼시스 제공)

데스커는 프로그램 참가자를 위해 △센터 △가든 △스테이 등 세 가지 공간을 마련했다. 참가자는 양양의 해변 마을에서 일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 소통하고 아늑한 숙소에서 휴식할 수 있다.

오피스 공간은 워케이션 센터 1층·2층, 워케이션 가든 1층에 데스커 가구를 활용해 조성했다. 모션데스크 프리미엄 등 데스커 주력 데스크와 회의 테이블, 사무기기(복합기·모니터 등), 폰부스 등을 구비했다.

참가자들은 양양 죽도·인구 해변서 '데스커 애프터 워크 클럽' 제휴 혜택을 받는다. 제휴 서프스쿨서 서핑보드 대여료, 입문 강습료 등을 할인받을 수 있다.

데스커 관계자는 "지난해 워케이션 캠페인을 전개해 호응을 얻었다"며 "올해 고도화한 시설과 서비스를 통해 더 나은 워크 앤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스커 워케이션 가든 전경(퍼시스 제공)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