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화이트, 20대 여성 제품 선정 핵심 '샘방지·흡수력'에 초점
'시크릿홀 특허구조' 등으로 순간 흡수 기능 강화
- 김예원 기자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유한킴벌리는 20대 여성 소비자가 생리대 선택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로 '빠른 흡수력'과 '샘방지'를 언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유한킴벌리 여성용품 브랜드 화이트가 20대 여성 500명을 조사한 결과 생리 기간 중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으로 △생리혈이 새는 것(60.0%) △컨디션이 저하되는 것(19.4%)이 언급됐다. 기간 중 생활방식을 묻는 질문에 10명 중 5명은(47.1%)은 '일상적인 움직임만 유지한다'고 답변해 생리 기간 불편함이 상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한킴벌리는 화이트만의 '수퍼흡수과학' 기술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소비자 편의를 위해 연구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화이트의 '시크릿홀 특허구조'는 생리혈을 순간적으로 흡수해 보송보송함과 상쾌함, 안심감을 제공한다. 3중 흡수층에 특수압착기술을 적용해 얇으면서도 유연한 밀착력까지 확보했다. '잔혈 안심설계'와 뒷샘방지까지 기능까지 더해 샘 걱정을 덜어준다.
유한킴벌리 화이트 담당자는 "생리 기간에도 멈춤 없는 일상을 구가하도록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화이트 브랜드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kimye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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