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위, 제3기 동반성장 최고위과정 운영

전·현직 대·중소기업 경영진 나서 동반성장 및 ESG 교육

제3기 동반성장 최고경영자과정. (동반성장위원회 제공)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동반성장위원회는 연세대학교와 연세대 상남경영원에서 제3기 동반성장 최고위 과정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10일 열린 입학식엔 오영교 동반위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과정은 6월까지 15주동안 운영된다. 대기업, 공기업, 중소기업 등 기업 경영진이 다수 참여한다. 주요 강연자로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 오동윤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원장 등이 있다.

동반성장 최고위 과정은 시대정신으로 자리 잡고 있는 동반성장에 대한 기업 전략수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교육 과정이다. 이번 과정은 6월까지 15주동안 운영된다. 대기업, 공기업, 중소기업 등 기업 경영진이 다수 참여한다.

주요 강연자로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 오동윤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원장 등이 있다. 이들이 나서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동반성장 △기후변화와 탄소중립경영 △ESG와 인권 △기업 지속가능성과 가업승계 △플랫폼 기업의 동반성장 추진방안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오영교 동반위 위원장은 입학식 환영사에서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ESG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 대응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imye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