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V6 구매고객 92% 일주일에 3회 이상 제품 이용"

자체 설문조사 결과 매일이용 응답 57%…"소비자 만족도 높아"

세라젬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세라젬은 설문조사 결과 척추 의료가전 세라젬 V6 구매고객 10명 중 9명은 일주일에 3~4회 이상 제품을 이용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세라젬이 V6 구매고객 194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92.3%는 일주일에 3~4회 이상 세라젬 V6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이용한다는 고객도 과반(57%)을 차지했다.

조사 고객의 84.2%는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구체적으로 △목·허리 등의 통증 완화(25.2%) △척추 건강 증진(19.6%) △근육 통증 완화(19.4%) △피로 개선(16.2%) 등을 꼽았다. 응답자 42.6%는 오후 9시부터 오전 8시까지 밤과 새벽 시간대에 사용한다고 답했다.

세라젬 V6는 척추 라인 전반에 대한 견인 기능과 내부 발열 도자를 통한 최대 65도의 집중 온열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비롯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인증(CE), 중국 약감국(CFDA) 등에서 의료기기로서 효능을 입증받았다.

세라젬 관계자는 "구매고객들의 사용 빈도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소비자들이 세라젬 V6의 효능과 기능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소비자 관점에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진화를 거듭하겠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