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홈런, 업계 최초로 '유튜브 10만 구독자' 돌파

'홈런 구구단 송'·'100인의 위인 송' 등 양질의 콘텐츠로 인기↑
12월 31일까지…구독자 10만 돌파를 기념 SNS 이벤트 진행

아이스크림 홈런 유튜브 채널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에듀테크 전문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는 '아이스크림 홈런' 유튜브 채널이 초등 스마트러닝 업계 최초로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13년 8월에 개설한 '아이스크림 홈런' 유튜브 채널은 현재 구독자 10만명을 넘어섰고, 누적 조회수는 5000만 뷰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 초등 스마트러닝 기업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중 유일하게 10만 구독자를 돌파한 채널이 됐다.

이호성 아이스크림에듀 마케팅실장은 "지난 2013년 처음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홈런의 우수한 콘텐츠들을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소개했다"며 "공부송, 인성교육, 학교공부 등 지난 7년 동안 쌓은 홈런의 콘텐츠가 10만 구독자를 모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실제 아이스크림 홈런의 유튜브 채널에서 가장 조회수가 높은 영상은 △홈런 구구단 송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 송 △화재 대처 방법 영상 등 학습에 도움을 주는 영상들이다. 특히 '홈런 구구단 송'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 송'은 올해 초 1000만 뷰를 돌파했다. 또 최근 공개된 아이스크림 홈런의 TV CF 영상도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구독자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이 실장은 "아이스크림 홈런의 유튜브 채널은 올해 성장이 두드러졌다"며 "올해 초 3만여 명에 불과했던 구독자가 매달 4000~5000명씩 무서운 속도로 늘더니, 이 달에 드디어 10만 구독자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어 "요즘 아이들이 유튜브를 통해 학습 영상을 많이 찾아보고 있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홈런 유튜브 채널은 양질의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와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홈런의 지성·인성·감성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자료제공=아이스크림에듀) ⓒ 뉴스1

choh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