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태풍 콩레이 피해 영덕지역 피해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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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곽선미 기자 = 경동나비엔이 태풍 콩레이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고자 지원 활동에 나선다.

경동나비엔은 10일 태풍 콩레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지원하고자 지난 8일부터 '수해지역 긴급 복구 서비스 캠프'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영덕구 강구면에 위치한 하나로마트에 베이스 캠프 설치하고 서비스 인력을 투입, 피해 지역 보일러에 대한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히 경동나비엔은 캠프 현장 접수 및 상담 활동은 물론, 수재민들의 불편함을 최대한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언제나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해온 만큼, 갑작스러운 태풍 피해로 상심이 크실 고객의 어려움에도 함께 하고자 긴급 복구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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