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심비 사로잡는 프리미엄 디지털 도어락, 솔리티 탱크 프리미엄 푸시풀 P2000 출시
범죄 불안감 높아진 사회적 분위기 반영해 강화된 보안 시스템 탑재
- 김수정 기자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디지털도어록 전문기업 솔리티가 신제품 프리미엄 푸시풀 탱크 P2000을 11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신림동 사건 및 라이터로 인한 도어록 문 열림 루머 등의 사회적 이슈로 기존 도어락 제품에 의문을 품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더불어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노리는 범죄 사례 또한 빈번해지는 가운데 솔리티는 한층 강화된 도어락을 찾는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이번 프리미엄 신제품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합리적인 프리미엄 탱크 브랜드의 첫번째 푸시풀 제품인 탱크 P2000은 비밀번호를 5회 이상 잘못 입력할 경우 1분 동안 외부에서 모든 기능을 중단하는 보안 솔루션과 실내부에 푸시바 잠금 버튼을 탑재해 문틈 또는 투입구로 철사를 넣어 핸들을 돌리는 행위 등의 외부 침입 시도를 차단해 부재 또는 거주 시 어느 때라도 효과적으로 보안 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P2000은 강제적인 파손으로 인한 비정상적 침입을 감지 시 도어록 내부에서 80데시벨(db) 수준의 강력한 경고음을 발생시켜 주변에 비상 상황을 알릴 수 있는 침입 및 파손 경보 기능이 탑재돼 2차 범죄 예방 역할도 제공한다.
솔리티 변창호 대표이사는 “최근 도어록 범죄 및 불안에 따른 루머 등이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하면서 보안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소비 트렌드 또한 바뀌고 있다”라고 말하며 “최근 확산 중인 가치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안전하고 합리적인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해서 출시해 시장 수요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2000은 높은 보안 기능과 함께 ‘도어락에 품격을 더하다’라는 키 콘셉트에 맞춰 프리미엄 디자인을 차용했다. 터치패드부터 핸들까지 일직선으로 디자인해 설치 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도어록에서 사용이 가장 빈번한 터치 패드의 경사면을 인체공학적인 15도 각도로 설계해 시야각으로 인한 비밀번호 오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였고, 지문이 잔상이 남지 않도록 키패드 표면부에 메탈릭 헤어라인 소재를 차용해 안전성과 고급스러움을 한층 부각했는데, 이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하는 2019 우수디자인(GD) 상품에 선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편리한 푸시풀 디자인과 함께 다양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P2000은 현재 탱크프라자에만 독점 공급되는 모델로 전국 탱크프라자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솔리티는 기계식 보조키 제조업에서 얻은 도어락 제조 경험과 독자 개발한 디지털 보안기술을 융합해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스마트 도어락 전문 기업이다.
솔리티는 화재와 외부 충격에도 견딜 수 있는지 확인하는 테스트와 전기충격, 환경적 내구성 테스트, 도장 및 도금 테스트 등 40여개 이상의 자체 신뢰성 실험을 거쳐 KS규격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제조되고 있는데, 이에 기반해 푸시풀, 주키, 무타공 주키, 보조키, 유리정/새시 등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업계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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