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 관광객 쏟아진다"…인스파이어, 청년 인재 확보 총력
게이밍·호텔·경영지원 3개 분야 모집… 5월27일까지 접수
정규직 전환 시 1인1실 기숙사·축하금 등 업계 최고 수준 대우
-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리조트 업계가 유례없는 호황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미래 복합 리조트 시장을 선점할 청년 인재 확보에 나섰다.
12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오는 27일까지 약 100명 규모의 '2026 비 인스파이어(BE INSPIRE) 인턴십'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게이밍, 호텔, 경영지원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지원은 오는 27일까지다.
이번 인턴십은 실질적인 정규직 채용으로 이어진다. 수료 후 정규직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하며, 합격자에게는 채용 축하금을 별도로 지급한다.
한편,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올해 초 각 분야 전문가를 경영진으로 영입한 바 있다. 신임 최고 카지노 운영 책임자(CCO)에 스티븐 울스텐홈을 선임한 데 이어, 호텔 및 복합 리조트 컬리너리 전문가인 김병은 셰프를 총주방장으로 임명해 게이밍과 식음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관계자는 "역대급 관광객 유입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복합 리조트 환경을 경험할 첫 인턴십을 기획했다"며 "참여자들이 다양한 직무 경험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이를 향후 커리어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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