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축구 직관도 간편하게"…놀, LAFC 관람권 및 교통 상품 선봬

BMO 스타디움 이동 한인 택시 결합
3월 한 달간 제휴 카드 결제 시 3만원 즉시 할인

로스앤젤레스 FC 메이저리그 직관 공식 티켓 판매 서비스(놀유니버스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놀유니버스는 놀(NOL)을 통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로스앤젤레스FC(LAFC) 홈경기 공식 관람권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용자는 이번 관람권 판매로 로스앤젤레스FC 홈구장 경기를 예약할 수 있다. 놀은 합리적인 가격의 일반석부터 경기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필드 근접석까지 예산에 맞춘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현지 교통 편의를 위해 비엠오(BMO) 스타디움까지 이동하는 한인 택시 상품도 함께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3월 한 달간 놀 앱에서 예약하면 최대 7%를 할인하며, 제휴 카드나 간편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대 3만원을 추가로 차감해 준다. 해외 항공권이나 숙소를 구매한 이용자에게는 최대 15% 할인권을 발급해 스포츠 관람과 여행을 결합한 상품 이용을 지원한다.

황선영 놀유니버스 티앤에이(T&A) 사업 리더는 "해외 스포츠 콘텐츠와 여행을 결합한 상품 구성을 강화하고 예매부터 이동까지 이용자 편의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현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스포츠 및 문화 상품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