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2023/2024 스키 시즌패스 판매 개시

스마트, 프리미엄, 리미티드 세 가지 혜택으로 구성

비발디파크(소노인터내셔널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비발디파크는 2023/2024 동계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스키 시즌패스권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크기별로 락커 타입을 지정해 이용할 수 있는 락커시즌패스 상품은 31일까지 판매한다.

별도의 락커 없이 이용하는 시즌패스는 18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특가 요금으로 구매할 수 있다.

각 시즌패스권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스마트, 프리미엄, 리미티드 세 가지 혜택으로 구성한다.

'스마트'는 장비 대여와 스노위랜드, 강습, 식음과 사우나, 객실 이용 등의 할인 혜택과 더불어 동계시즌 내 사용할 수 있는 오션월드 1회 무료 이용권을 올해 새로이 추가했다.

'프리미엄'은 '스마트' 구성과 함께 소노호텔앤리조트 국내 9개 사업장 중 1곳의 객실 숙박 이용권을 제공하며 30만원 상당의 소인 자녀 1인 시즌패스와 스노위랜드 이용 혜택을 포함한다. 또 커피와 사우나 각 10회씩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한다.

'리미티드'는 앞선 모든 혜택들과 프리미엄 락커, 전용 주차장 이용권을 포함해 70매 한정으로 판매한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