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도 약과가…레스케이프×벤엔제리스 '서머 어페어' 패키지

곶감 약과 아이스크림, 술포카토에 포토부스 촬영권 포함

레스케이프×벤앤제리스 서머 어페어 패키지의 곶감 약과 아이스크림(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는 글로벌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앤제리스와 '서머 어페어' 패키지를 8월말까지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벤앤제리스와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이색 여름 디저트 2종과 포토부스 촬영권을 제공하는 패키지다.

호텔 6층 'Den 1930s'에선 곶감 약과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다. 벤앤제리스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곶감 퓨레, 약과를 올려 만든 새 메뉴다.

26층 바 '마크 다모르'에선 아이스크림과 위스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술포가토'와 2단 플래터를 제공한다. 술포가토는 벤앤제리스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아이스크림에 위스키를 부어 마실 수 있게 해 '단쓴단쓴'을 느낄 수 있다.

레스케이프 시그니처 새장 모양 2단 플래터에 핑거 푸드가 함께 나온다.

즉석 포토부스 촬영 코인으로는 레스케이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인화지에 4컷의 사진이 즉석 인화된다.

이달 말까지 이 패키지를 예약한 고객에겐 호캉스 키트인 스킨케어 기초 5종과 벤앤제리스 파자마를 준다.

smi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