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실용형 추석 선물 확대…웰니스 세트 4종 구성

덴탈케어·헤어케어·바디케어·스킨케어 4종 구성

자주(JAJU)가 추석을 맞아 덴탈·헤어·바디·스킨케어 제품으로 구성한 웰니스 기프트 세트 4종을 선보인다. (자주 제공)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추석을 맞아 덴탈·헤어·바디·스킨케어 제품으로 구성한 웰니스 기프트 세트 4종을 선보인다.

18일 자주에 따르면 이번 기프트 세트는 건강과 자기관리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들로 구성했으며 특별 선물 포장도 제공한다.

덴탈케어 세트는 지난 8월 출시한 '구취케어 치약', '충치케어 치약'과 '탄탄한 미세모 소형헤드 칫솔'로 구성했다. 치약 2종에는 고함량 불소와 자연 유래 성분을 적용했다.

헤어케어 세트에는 '소나무 두피 진정 샴푸', '소나무 아르간 트리트먼트', '소나무 아르간 헤어오일', '실리콘 두피 마사지기'를 담았다.

바디케어 세트는 '라벤더 유칼립투스 바디 앤 핸드 워시', 바디로션, 바디 스프레이와 샤워볼로 구성했고, 스킨케어 세트는 '쌀 고보습' 라인의 팩 클렌저·크림 미스트·크림·큐어 밤과 세라믹 하트 괄사를 묶었다.

자주는 오는 27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해당 웰니스 기프트 세트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주 관계자는 "실용성과 건강을 함께 고려한 웰니스 아이템을 중심으로 명절 선물세트를 기획했다"며 "일상 속 자기관리와 휴식을 선물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oong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