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독어 말하기 대회 수상자에 프랑크푸르트 항공권 전달
-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티웨이항공(091810)은 사단법인 한독문화교류협회와 독일 물류기업 '리 글로벌'이 공동 주최하는 '제2회 독일어 말하기 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3일 부산 중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티웨이항공은 제주대를 포함한 수상자들에게 인천~프랑크푸르트 왕복 항공권을 전달했다. 수상자들은 독일 문화연수 참여 시 해당 항공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2024년 10월 프랑크푸르트에 신규 취항해 현재 주 4회(월·수·금·일)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6시 50분 출발해 프랑크푸르트공항에 현지시간으로 다음 날 오후 2시 도착한다. 복귀편은 프랑크푸르트공항에서 현지시간으로 오후 6시 50분 출발해 다음 날 오후 2시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seongs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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