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1Q 영업손실 1013억…3분기 연속 적자
-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아시아나항공(020560)은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1조 3635억 원, 영업손실 1013억 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8% 감소했고, 79억 원의 영업손실은 1182.3% 증가했다.
아시아나항공이 분기 적자를 기록한 건 지난해 3분기(1757억 원 영업손실) 이후 3개 분기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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