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어린이 항공 안전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진에어·에어서울 객실승무원도 동참
- 양새롬 기자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에어부산(298690)은 지난 2~3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한국마사회 주관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해 어린이 대상 항공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진에어(272450)와 에어서울 객실 승무원들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객실 승무원들은 기내 안전벨트 사용법과 구명복 착용법, 비상탈출 요령 등을 설명하며 항공 안전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또 객실 승무원 유니폼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해 항공 직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즐거운 추억을 제공했다.
항공업계가 미래 고객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안전 교육·사회공헌 활동 확대 흐름 속에서 마련된 행사로 풀이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항공 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직업 체험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flyhighro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