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및 반론보도] <"왜곡 영상에 거리로 내몰릴 위기"…더본코리아 점주들의 호소[인터뷰]> 관련

본 매체는 지난 8월 18일 산업면에 <"왜곡 영상에 거리로 내몰릴 위기"…더본코리아 점주들의 호소[인터뷰]>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김재환 PD는 '홍콩반점은 저질 재료만 쓴다'고 언급하거나 홍콩반점과 직접 관련된 영상을 만든 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김재환 PD는 "가맹점주들의 매출 급감이나 생계 위협의 직접적 원인이 김재환 PD가 제작한 유튜브 영상 때문이라고 볼 근거가 없다. 운영 중인 유튜브 스튜디오 오재나 영상들은 더본코리아의 프랜차이즈 운영의 문제점을 비판하여 가맹사업법 개정까지 이끈 공익적 목적의 보도였을 뿐 자극적으로 모든 점포를 문제 매장으로 낙인 찍은 적이 없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jhjh1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