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 7000만원 기부

LIG가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 기부금 7000만 원을 전달했다. 18일 열린 전달식에서 최용준 LIG 대표이사(오른쪽)와 이성진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IG넥스원 제공)
LIG가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 기부금 7000만 원을 전달했다. 18일 열린 전달식에서 최용준 LIG 대표이사(오른쪽)와 이성진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IG넥스원 제공)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LIG가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난 18일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 기부금 7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LIG는 의료취약계층 지원 기부사업을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억3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환자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LIG는 의료취약계층 지원 외에도 저소득 국가유공자 지원사업, 대한장애인축구협회 후원, 자립준비청년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LIG넥스원(079550)과 이노와이어리스(073490), LIG시스템, 휴세코 등 계열사와 함께 사업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flyhighro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