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 자회사 두산모트롤, 인도법인 설립…유압기기 사업 경쟁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가운데)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콘엑스포 2026’ 현장을 찾아 두산밥캣의 미니트랙로더에 직접 탑승해 스캇 박 두산밥캣 부회장(맨 왼쪽) 설명을 듣고 있다.(두산그룹제공)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가운데)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콘엑스포 2026’ 현장을 찾아 두산밥캣의 미니트랙로더에 직접 탑승해 스캇 박 두산밥캣 부회장(맨 왼쪽) 설명을 듣고 있다.(두산그룹제공)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두산밥캣(241560)은 자회사인 두산모트롤이 유압기기 등의 판매를 위해 인도법인을 신규 설립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두산모트롤 인도법인(DOOSAN MOTTROL INDIA PRIVATE LIMITED)은 인도 현지 유압기기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 설립됐다.

두산밥캣의 100% 종속회사인 두산모트롤과 두산밥캣 인도법인(Doosan Bobcat India Private Ltd.)이 각각 99.99999%, 0.00001% 지분을 소유한다.

jinny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