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APAC 어워즈 '가장 인기 있는 알바앱' 수상
"최신 AI 매칭 기술로 국내 채용 시장 압도적 점유율 차지"
"구직자 개인 경험 고도화 해 일자리 정교하게 연결"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은 HR 업계 최초로 'APAC 어워즈 2025'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르바이트 앱'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지난 2021년부터 시작돼 아시아태평양 지역 모바일 앱 및 게임 산업에서 성과를 낸 브랜드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센서타워 자체 추정 데이터, 인사이트, 혁신적 영향 등 심사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4개 분야 54개의 수상 앱을 선정했다.
알바몬은 국내 HR 업계에서 처음으로 생산성 및 혁신 분야의 '가장 인기 있는 아르바이트 앱'에 이름을 올렸다. 3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 수와 높은 서비스 평점(4.7점/5점 만점),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MAU(월간활성이용자수) TOP10에 오르는 등 강력한 시장 영향력을 유지한 것이 선정 배경이다.
센서타워는 공식 평가 자료를 통해 "알바몬은 최신 AI 매칭 기술을 접목해 국내 채용 시장 내 압도적 점유율을 이어갔다"며 "오랜 기간 혁신과 신뢰를 통해 업계 표준을 지속적으로 정립해 나간 완벽한 사례"라고 소개했다.
알바몬은 최근 앱 UI·UX를 전면 개편하며 AI 개인화 추천 공고를 메인 화면에 적용하고, 앱 설치부터 공고 지원까지 구직 경험을 재설계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AI 프롬프트 기반 '알바무물봇' 도입으로 이용자 체류시간과 사업주 편의성을 높였다.
정규직 중심으로 이어져 온 AI 추천 기술을 아르바이트 영역으로 확대 적용해 잡코리아와 플랫폼 시너지도 더욱 강화했다.
알바몬 관계자는 "앞으로도 AI 매칭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구직자들의 개인화 경험을 더욱 고도화해 일자리를 더욱 정교하게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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