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캐리어, 무더위 대비 에어컨 무상 안전 점검 서비스 실시
전문가 현장 맞춤 점검…여름철 안심 가동 준비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오텍캐리어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고객의 안전한 에어컨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1일까지 한 달간 전국 캐리어 에어컨 사용자를 대상으로 '에어컨 무상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텍캐리어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에어컨의 안정적인 가동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번 사전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
에어컨 사용이 급증하는 성수기에는 서비스 예약이 집중되어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고객이 보다 효율적이고 여유롭게 여름철 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오텍캐리어 에어컨 사용자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전문가의 체계적인 안전 점검을 무상으로 받아볼 수 있다.
이번 점검은 고객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세밀하게 구성됐다. 전원 및 콘센트 상태 확인 등 전기적 안전 점검을 비롯해 실내외기 필터와 배수 호스 점검, 냉방 성능 테스트 등이 진행된다.
점검 과정에서 부품 교체나 냉매 충전 등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 고객의 동의를 거쳐 유상 서비스를 즉시 제공해 편의성도 높였다.
서비스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오텍캐리어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올여름 역시 예년처럼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인 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걱정 없이 여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고객의 안전과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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