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안마의자 렌탈 브랜드 '코지렌탈' 론칭…채널·품목 전면 확대
코지마 안마의자, 부담 없이 렌탈로 이용 가능
"서비스·혜택 지속 고도화해 나갈 것"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코지마는 안마의자 렌탈 서비스를 '코지렌탈'로 새롭게 명명하고, 렌털 판매 채널과 품목을 전면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코지마는 지난 2024년부터 네이버쇼핑 렌탈·전문 렌털사 등을 통해 장기 분납 형태의 안마의자 렌털 판매를 운영해 왔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고물가 및 경기 침체 장기화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고, 구매 선택지를 다각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코지렌털은 전국 공식 인증 대리점과 공식 자사몰을 중심으로 렌탈 판매 채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전국 코지마 공식 인증 대리점 '코지마 갤러리'에서는 제품 체험부터 1:1 맞춤 상담, 렌탈 계약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지마 공식 자사몰에서는 비대면 간편 계약 시스템을 도입해, 상품 상세페이지 내 '렌탈 신청하기'를 클릭 후 인적 사항 입력 및 심사 승인 과정을 거쳐 전자계약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코지마는 렌털 품목도 가성비 라인업부터 프리미엄 제품군까지 전 안마의자로 확대하며 제품 선택의 폭도 넓혔다.
코지렌털은 계약 시 초기 비용 부담 없이 60개월 월 분납할 수 있다. 렌털 기간 동안 소모품 교체를 제외한 무상 A/S를 제공하며, 분납금 완납 시 제품 소유권은 고객에게 이전된다.
또한 제휴카드 사용 시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렌털료를 최대 월 2만5000원 할인하며, 선납 금액에 따라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코지마 관계자는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보다 많은 고객이 코지마의 기술력이 집약된 안마의자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렌탈 채널과 품목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 고도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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