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90분 단잠 체험 '슬립 라운지' 론칭…수면 취향 찾기 돕는다
전국 23개 시몬스 갤러리서 우선 운영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시몬스는 매트리스 체험으로 수면 취향을 확인할 수 있는 '슬립 라운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23개 시몬스 갤러리에서 우선 진행된다. 고객은 직접 선택한 매트리스에서 여유로운 단잠을 누릴 수 있다.
체험은 약 1시간 30분간 이어지며 시몬스의 전문 수면 컨설턴트인 '슬립마스터'와 1:1 상담을 통해 자신의 수면 패턴, 체형, 선호하는 매트리스 경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보다 효과적인 체험을 위해 고객들에게 특별 제작한 슬리퍼와 수면 안대 등을 웰컴키트로 증정한다. 일부 스토어에서는 티 서비스 등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은 네이버에서 체험을 희망하는 갤러리 스토어를 검색한 후 예약 페이지에서 원하는 시간과 인원을 정하면 된다. 체험은 무료다.
자세한 내용이나 전국 시몬스 스토어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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